주요사업

서울청년주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서울청년주간은 청년문제 해결을 시도했던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청년들이 광장에 나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민들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청정넷 분과 멤버들과 청년단체를 비롯한 청년주체들이 모여 토론회, 세미나, 컨퍼런스, 박람회, 전시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의 삶을 이야기 합니다.


서울청년주간의 그동안의 기록

[2015년 7월 13~18일] 

2015 서울청년주간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서울청년들의 다양한 바람이 모인 축제의 장! 2015 서울청년주간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는 청년공간 투어 ‘오픈하우스 인 서울’, 청년문제에 대한 쟁점과 현장의 이야기가 담긴 20여개의 컨퍼런스, 먹거리 장터 제작 워크숍 그리고 콘서트를 포함한 도심 캠핑과 문화축제 등 일주일간 청년이 만들고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서울혁신파크를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 2천여명의 시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11~13일] 

2016 서울청년주간 

: 너를 듣다

2016년 한해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사태를 맞아 수많은 시민들이 광장에서 촛불을 들었습니다. 청년수당은 큰 사회적 논란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전국의 지자체로 청년정책이 확산되는 과정에서도 마찰과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2016 서울청년주간은 다양한 형태로 펼쳐진 오지라퍼 모임들의 활동을 ‘오지라퍼 박람회’로 드러내고, 지난 4년여간 청년들이 만들어온 거버넌스 과정과 그 의미를 ‘청정넷 뮤지엄’을 통해 공유하였습니다. 

 ‘너를 듣다’라는 부제처럼 현재 한국사회와 청년의 삶을 관통하는 이슈와 의제들을 두고 청년당사자 주도의 공론장인 ‘N개의 컨퍼러스’를 통해 서로의 견해를 듣고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전국 곳곳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진행한 ‘무지방 파티’를 통해 연대와 교류의 장을 열었습니다.

[2017년 10월 28일] 

2017 서울청년주간

 ‘변화를 감각하다

 : 당연한 것들에 대한 문제인식’

변화와 문제해결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여전히 청년들을 둘러싼 환경은 쉽게 변화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청년주간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실제로 청년들이 감각하는 변화는 무엇인지, 청년과 사회가 함께 공통으로 감각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청년문제와 청년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세대와 지역의 경계를 넘는 대화와 토론의 장을 열어 청년정책의 변화를 널리 알리고 지지를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2018년 10월 25 ~ 31일] 

서울청년주간

 : <다른차원을 여는 사람들>

이번 서울청년주간은 다른 차원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장이었습니다. 청년연구자의 시선에 주목했던 서울청년학회, 문제해결방법을 공유하는 청년활동박람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울청년정책 홍보의 여정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