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년_서울청정넷 2기

청년시민의 성장과 청년정책의 제도화

청년당사자가 주도하는 일상적인 시정참여의 장이자, 청년정책의 방향전환을 이야기 하는 공론의 장으로서 ‘2015 서울청년주간’과 ‘2015 서울청년의회’를 처음으로 개최하였 습니다. 그리고 최초의 청년정책 종합계획인 ‘2020 서울형 청년보장’이 만들어졌습니다.


[2014년 9월 14일]

상상컨퍼런스 ‘서울을 바꾸는 오지랖 잔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2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 박원순 시장과 200여명의 서울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다양한 장면을 함께 공유하고,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선한 오지랖’을 실천하기 위한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서울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볼 수 있을지,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14년 10월 3~4일]

36hr 오지랖 캠프

정책은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된다! 서울의 변화를 만들기 위한 ‘오지라퍼’들이 모였습니다. 청년의 일상에서 출발한 정책제안을 위해 289명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일자리-노동, 주거. 여성&건강&복지, 교육, 청년활동, 교통&안전&환경, 공간&도시재생, 창업, 성소수자 등 총 12개 팀이 만들어졌고, 청년정책에 대한 교육과 오지라퍼간 관계형성을 위한 시간도 있었습니다!

[2014년 11월 10일]

서울시 청년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

정책의 수립, 예산의 편성, 사업의 실행을 위해서는 법률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청년정책의 추진을 위해 ‘서울시 청년기본조례’ 제정이 청년당사자들을 중심으로 논의되어 왔고, 이와 관련한 더 많은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공청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공청회장에 발 디딜 틈 없이 수많은 청년들이 참석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당사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4년 12월 11일]

서울특별시 청년정책담당관 설치(시장 직속 혁신기획관 산하)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정책을 전담하는 담당하는 행정부서가 서울시에 설치 되었습니다. 그동안 일자리 담당부서 산하에 있던 청년정책 담당부서가 독립적인 부서로 승격되어 설치됨으로서, 서울시 차원의 본격적인 청년정책 집행을 위한 기반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