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10.31서울청년주간:다른차원을 여는 사람들



올해 서울청년주간은 다른 차원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장이었습니다.

서울청년학회 “배우고 떠들자” 컨퍼런스를 통해 청년 연구자들이 등장하고 청년들이 말하는 다음사회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을 모두와 함께 배우고 떠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픈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의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년활동박람회에서는 “우리가, 지금, 여기서” 다양한 주체들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는 부스로 혁신파크 혁신광장을 가득채웠습니다.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서 듣는 이야기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연결’을 실제로 만나는 현장이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서울시청년정책을 홍보하였습니다.
하나, 간단한 퀴즈로 알아보는 온라인 서울청년정책퀴즈.
둘, 거리에서 만나는 청년주간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설문조사.
셋, 청년활동박람회와 함께 진행된 서울청년정책 꿀팁 전시.
다양한 장소와 시간으로 함께 서울청년주간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청년활동 박람회에서 시작된 ‘서울탐방 청년공간’ 스템프 투어는 지금도 무중력지대와 교류공간에 방문하여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찬바람이 시작되는 어느 가을날, 함께 할 수 있어서 따뜻했습니다. 서울시청년정책이 청년과 이 사회가 다른 차원으로 가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쉬운 끝맺음을 넘어서 앞으로도 다른 차원을 여는 사람들의 또 다른 연결과 만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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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서울청정넷플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