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02 서울청년의회 <다른 차원을 여는 이야기>

#2018서울청년의회 #9월_2일_일요일_2시 #장소_서울시의회 #사전행사도_기대바람 #누구나_참관가능 #핵꿀잼 #간지포스터

“다른 차원을 여는 이야기‘ 

2015년 청년의 바람으로 시작했던 서울청년의회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참여를 넘어 협치로, 청년에서 시민으로,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그동안 서울청년의회를 통해 우리가 가졌던 질문은 많은 변화를 만들어 냈고, 아직 많은 것들이 제자리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기존의 방법과 규칙이 아닌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다시 질문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년이 여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
9월 2일 서울시의회에서 시작합니다




사전행사

다양한 분과가 다양한 방법으로 서울청년의회를 찾아준 많은 사람들을 반겼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청정넷 전시부스에서는 청정넷이 걸어온 과정과 성과라고 할 수있는 청년정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전시하였습니다.

주거 분과는 옥탑방, 원룸, 역세권 등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성 분과는 다양성 나다움을 표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하는 보드와 자기의 정체성을 실로 연결하는 경험을 혼자만의 공간에서 해볼 수 있는 부스에서 체험해볼 수있었습니다.

갭이어 분과는  갭이어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갭이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판넬전시를 하였습니다. 또한 갭이어에 대한 메세지를 담은 팔찌를 참여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건강분과는 청년건강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건강빙고를 통해 청년 스스로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성평등 분과는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을 표현하는 문구가 적힌 종이를 찢어버리고 정해진 답을 요구하는 여성,남성다움을 거부하고 자유롭게 적어보는 omr카드 전시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부채 분과는 현장에서 부채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하고 청년의 금융생활에서 무분별한 대출에 관한 심각성을 알리는 판넬을 전시하였습니다.




본회의

본회의 오프닝 영상 함께보기


처음으로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한 이번 2018서울청년의회는 청정넷의 차해영 운영위원장의 기조발언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첫번째 시정질의로 성평등분과의 발표가 이루어진 것또한 시대적 요구를 반응한 장면이었습니다. 또한 10대과제 중 처음으로 지역청년의 지역발언이 있었습니다. 서울과 지역은 분절되어있지않으며 환류를 만들어 나가야한다는 메세지 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가치관 갈등 원인 및 해결 우선순위에 대한 설문을 기반으로 질의한 공존도시 분과에 대한 발표도 사람들의 높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양.평. 주의!" (궁금하시면 자료게시판을 봐주세요~~)



관련 자료 바로가기

2018 서울청년의회 10대 제안과제

2018 서울청년의회 사진보기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 지지로 본회의는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간담회를 통한 실질적인 논의 과정을 통해 더욱 청년의 삶과 청년이 함께 사는 이 서울의 다른 차원을 여는 과정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