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분과 10월 27일

2018-11-14 15:28

쏜살같은 주말이었어요ㅎㅎ너무 정신없이 웃으면서 지나갔네요.

사무국과 청정넷 동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모두 준비하느라 추운 날씨에 부스운영하느라 주간 즐기느라 고생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일요일에 돌아와 9시에 잤습니다....

사진 찍을 기회가 한 번도 없었던 한은 포춘쿠키 당첨자로서라도 사진 찍히게 되서 다행이고ㅋㅋ같이 못 한 태환은 아쉽고...동희는ㅋㅋㅋㅋㅋㅋ 운영위원장 우야는 부스에 같이 있진 않았지만 왜인지 같이 있는 느낌이었고요.

지금보다 더 추울 겨울에, 매듭파티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