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특별시 청년자율예산 정책제안- 시정숙의형

아동복지 서비스 증진 시설 운영지원

 사회에 나오는 순간부터 곤란을 겪는 보호종료아동(25%가 기초생활수급권자나 차상위계층)이 
사회에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종합대책'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회안전망 분과]

  가정해체, 부모의 학대ㆍ방임 등으로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만18세가 되면 세상으로 나가야하는 보호종료아동(청년)을 위하여 생계지원, 주거지원 및 상담을 실시하여 '완전한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보호종료 #자립지원 #탈시설 #독립 #생계지원 #주거지원 #진로상담 및 진로탐색 #경제교육
사업내용1. 자립을 위한 기초교육 지원 
○ 자립시기 도래 전 2~3년 전부터(고 1학년 정도) 사회준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 진로설계, 자원마련 등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보호종료아동의 60%가 퇴소와 동시에 취업을 하며, 지속적으로 단기일자리에 머물러 있음)
- 자립생활을 위해 가장 필요한 생활비 관리, 근로계약, 부동산계약 등에 관한 체계적 교육 진행
※ 보호종료아동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교육 1순위가 경제교육(금전관리, 부동산 임대차 등)
○ 자격증 취득 등 취업준비를 위한 재정 및 기능지원 등

2.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진로상담 및 멘토링(아동자립지원단 상담사)
○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시설, 가정위탁 등과 연계하여 1:1 사례관리를 전담하는 상담사를 지원하여,
- 자립 시 느끼는 우울감/불안감을 경감시키고 안정감을 느끼며 자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지원
○  자립이후 1년정도 지속적인 상담 및 멘토링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소요예산211,497천원
세부내용 자세히보기
https://bit.ly/2020시정숙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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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
사회안전망 분과 
정책제안 검토부서
여성가족정책실 가족담당관